들리지 않는 vs 보이지 않는

귀가 들리지 않는 사람과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이 의사소통하기 위해서 어떤 방법이 있을까?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이 수화를 배우는 것은 극히 어려울 것이고, 귀가 들리지 않는 사람이 말을 하기는 극히 어려울 것이다. 물론, 귀가 들리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든 말하기를 배우고,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든 수화를 배운다면 둘 사이의 의사소통은 마치 영어로 말하고 한국어로 대답하는 것과 비슷한 논리로 가능할 것이다.

좀 더 쉬운 방법이 없을까?

*최근 이런것이 개발되었다고 하여 덧붙인다.

들리지 않는 vs 보이지 않는”에 대한 9개의 생각

  1. goldenbug

    ㅋㅋㅋ

    저도 한 20년 전에 비슷한 생각을 했었죠.

    결론은 원활한 의사소통은 ‘불가능’이라고 내렸어요.

    제 3자가 도와줘야 원활하지 않을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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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nowall

    아이디어 좋네요. 모스 부호를 가르치는 것을 별개의 노력으로 한다면 괜찮아 보입니다.

    갑자기 미각/후각 기반 통신이 생각났으나, 이건 곤충들이 쓰는 방법이라 인간이 쓰기에는 아직 감각기관이 미흡하군요.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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