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고 신문을 보고 인터넷을 돌아다니면

뉴스를 보고, 신문을 보고, 인터넷을 돌아다니면서 항상 느끼는 것은 다들 열심히 사는구나, 그런 감정이다.

그리고 지금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다시한번 생각해 본다.

그리고, 언제나 결론은 – 지금 낭비하는 시간 역시 나의 가장 귀중한 사치를 부린다고 생각하며, 그냥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음…

뭔가 이상한 결론에 도달한 것 같다.

뉴스를 보고 신문을 보고 인터넷을 돌아다니면”에 대한 2개의 생각

  1. 꼼지락

    열심히 사는 기자들이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소재로 하여 기사를 쓰죠. 그러니 모두 열심히 사는 것 처럼 보일 수 밖에요. 마치 케리비안베이에 가서 보면 “사람들은 모두 몸짱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과 같은 이치가 아닐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면서 시간을 낭비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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