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고 신문을 보고 인터넷을 돌아다니면 2 댓글 뉴스를 보고, 신문을 보고, 인터넷을 돌아다니면서 항상 느끼는 것은 다들 열심히 사는구나, 그런 감정이다. 그리고 지금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다시한번 생각해 본다. 그리고, 언제나 결론은 – 지금 낭비하는 시간 역시 나의 가장 귀중한 사치를 부린다고 생각하며, 그냥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음… 뭔가 이상한 결론에 도달한 것 같다.
꼼지락 2008년 03월 24일 3:12 오후 열심히 사는 기자들이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소재로 하여 기사를 쓰죠. 그러니 모두 열심히 사는 것 처럼 보일 수 밖에요. 마치 케리비안베이에 가서 보면 “사람들은 모두 몸짱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과 같은 이치가 아닐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면서 시간을 낭비합니다. -_-;; 응답 ↓
캐리비안 베이에 가본적이 없어서 패스.
아마 가게 되면 여자들만 구경하고 다니지 않을까 싶군요…저라면…
열심히 사는 기자들이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소재로 하여 기사를 쓰죠. 그러니 모두 열심히 사는 것 처럼 보일 수 밖에요. 마치 케리비안베이에 가서 보면 “사람들은 모두 몸짱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과 같은 이치가 아닐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면서 시간을 낭비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