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의 강의

사마천의 “사기”를 재해석하여 6가지 분야로 나누어 해설한 책이다.

처세, 경영 등의 기본서라고 보아도 무방한 것 같다.

굉장히 쉽고, 자세하게 되어 있으며, 평소에 뭔가 생각하고 있었던 사람이라면 차례만 읽어보아도 느낌이 오는 책이다.

다만, 뒤로 갈수록 힘이 빠져서 글이 짧아지는건 아쉬운 점이다.

책의 가격, 독서 시간 등이 전혀 아깝지 않은 추천작.

가장 인상깊은 구절 :

다섯명을 이간질하려면 한명만 속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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