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리뷰 + 일기

신사역 가로수길 블루밍 가든 – 마늘 스파게티와 어떤 피자를 먹었다. 맛있고 분위기 괜찮았음.

코엑스 우노 – 스테이크와 피자를 먹었다. 잠실역 우노보다는 괜찮았음. (잠실 우노는 비추.) 참고로 일산 우노도 괜찮음.

코엑스 리나스 – 커피가 괜찮음. 근데 안되는 메뉴는 “안됨”이라고 좀 써붙이는 게 좋을 것 같다. 주문했다가 안된다고 해서 다시 고르려면 시간이 걸림.

친구랑 점심 약속 잡았는데, 차 끌고 가다가 길이 막혀서 1시간 지각한 상황에서 길을 잘못 들어서 잠실에 가야 하는데 분당 갔음. 게다가 분당쯤에서 연료도 다 떨어져서 완전 “헐…” 상황이었음. 한가지 다행인 점은 그 친구가 극도로 피곤한 상태로 집에서 졸면서 기다리는 바람에 지겹지 않게 기다리는 바람에 짜증이 나지 않았다는 것.

블루밍 가든에서 먹은 파스타. 마늘파스타임. 맛있긴 한데 조금 더 상큼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했다.

식당 리뷰 + 일기”에 대한 6개의 생각

  1. 마조

    음식맛을 알아갈수록 마늘과 파는 왜이렇게 좋은지쇼. 마늘 스파게티란 이름도 너무 먹음직스러우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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