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역 가로수길 블루밍 가든 – 마늘 스파게티와 어떤 피자를 먹었다. 맛있고 분위기 괜찮았음.
코엑스 우노 – 스테이크와 피자를 먹었다. 잠실역 우노보다는 괜찮았음. (잠실 우노는 비추.) 참고로 일산 우노도 괜찮음.
코엑스 리나스 – 커피가 괜찮음. 근데 안되는 메뉴는 “안됨”이라고 좀 써붙이는 게 좋을 것 같다. 주문했다가 안된다고 해서 다시 고르려면 시간이 걸림.
친구랑 점심 약속 잡았는데, 차 끌고 가다가 길이 막혀서 1시간 지각한 상황에서 길을 잘못 들어서 잠실에 가야 하는데 분당 갔음. 게다가 분당쯤에서 연료도 다 떨어져서 완전 “헐…” 상황이었음. 한가지 다행인 점은 그 친구가 극도로 피곤한 상태로 집에서 졸면서 기다리는 바람에 지겹지 않게 기다리는 바람에 짜증이 나지 않았다는 것.
블루밍 가든에서 먹은 파스타. 마늘파스타임. 맛있긴 한데 조금 더 상큼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했다.

그럼 맛있는거라도 사줘요 ㅋㅋ
snowall님이 저희 집 코앞까지 오시는 이변이군요.
신사 가로숫길을 대표하여 당신을 환영합니다^^
마늘과 파는 좋지만 고추는 싫어요 ㅋ
음식맛을 알아갈수록 마늘과 파는 왜이렇게 좋은지쇼. 마늘 스파게티란 이름도 너무 먹음직스러우쇼.
넵 ㅋㅋ
서울 올라오셨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