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탁상행정


http://www.ytn.co.kr/_ln/0103_201104272055259257

“치마를 입으면 여자”라는 것이 성차별적 요소를 담고 있다는 사실을 서울시는 모르나.

6 thoughts on “궁극의 탁상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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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것도 전부터 궁금했던 문제긔요ㅋㅅㅋ

    신호등에 바지입은 사람만 그려진 것보다,

    화장실에 남자를 바지, 여자를 치마로 표시한게 더 차별같아요.

  2. 관리직보고 성과를 내라고 하는 경우에 발생하는 전형적인 폐단인데

    사실 “관리”라는 것은 “아무일 없음”이 최고거든. 근데 “성과”는 “뭘 했음”이지.

    따라서, “1년간 아무 사고 없었음”보다는 “1년간 100건의 사고가 있었고 그중 10건을 처리했음”이 성과가 더 좋아.

  3. 악. 어이없다.

    200억원으로 유아보육지원금에 투자하거나, 청소년 교육자료를 만들는 것이

    실제적인 남녀성차별을 해결하는 좋은 방법이 될텐데.

    성차별이 문제가 되는 것은 ‘기회박탈’ 또는 ‘능력평가절하’ 등에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였던가!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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