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담 6 댓글 예전에, 대학교 다니던 시절 법대 밴드에서 공연 포스터를 전교에 붙이고 다닌적이 있었다. 그 공연을, 다른 바쁜일이 있어서 보지는 못했지만, 그 포스터의 문구는 아직도 기억난다: “월담 – 벽은 넘으라고 있는거지.” 그 구절은, 어디서 인용된 것인지 떠도는 말인지 직접 만든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그 순간부터 내 머릿속에서 맴돌고 있었다. 지금도 맴돌고 있다. 벽은 넘으라고 있는거지.
하루 2011년 11월 07일 11:37 오전 갑자기 떠오른 것.. 예전에 해피투게더인가? 어떤 개그맨 일화였었는데 개그맨 : 돈 2만원만 좀 빌려줘봐. 당사자 : 왜? 개그맨 : 쓰게.. 결론 : 돈은 쓰라고 있는 것 ;; 응답 ↓
씹는얘기하니까 배고파요 -_-
정치인은 씹으라고 있는 거죠. ^^
그런법이 어딨나요
법은 어기라고 있는거지!
산은 오르라고 있는 것이고
삶은 살아가라고 있는 것이죠
갑자기 떠오른 것.. 예전에 해피투게더인가? 어떤 개그맨 일화였었는데
개그맨 : 돈 2만원만 좀 빌려줘봐.
당사자 : 왜?
개그맨 : 쓰게..
결론 : 돈은 쓰라고 있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