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 학살의 주범은 북한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5111900245&code=940702

군인 600명이면 1개 대대급 병력이다.

북한군 대대급 병력이 전라도 광주에 도착할 때까지, 국군은 뭐하고 대통령은 뭐하고 있었나. 잤나?

전두환이의 명예를 되찾고 싶은 그 애절한 충정은 알겠는데, 이건 그 아저씨를 두번 죽이는 짓이다.



[각주:

1

]


광주민주화운동을 무력진압하였다는 사실이 한국군과 한국정부에 불명예를 안겨준다고 가정하자.

광주민주화운동의 학살이 북한군에 의해 벌어진 일이라고 해도 한국군과 한국정부의 불명예는 씻겨지지 않는다. 대한민국이 북한군 안방도 아니고 600명씩이나, 그것도 비무장 간첩도 아닌 총들고 무장한 군인 600명? 전두환이 북한의 앞잡이라는 소리다.

  1. 아직 안죽었지만.

    [본문으로]

엄밀한 전기주전자

이론적인 전기 주전자라면, 1리터의 물을 한번 끓이든지 0.5리터의 물을 두번 끓이든지 사용되는 전력량은 같다.

그러나 실제의 전기 주전자도 그럴까?

부처님오신날

부처님을 예수님보다 더 좋아하는건 솔로여도 괜찮은 날이라서 그렇다. (그렇지만, 커플이 된다고 예수님을 부처님보다 더 좋아할 것 같지는 않다.)

그놈이나 그놈이나 사람을 좀 사랑해 보라는 식의 똑같은 말을 하고 간 것 같은데, 어째서 그들이 하고 간 말을 지키며 살겠다고 하는 놈들은 그들이 하고 간 말이 빈말이든가 그들이 하고 간 말을 지키며 살겠다고 하는 말이 빈말인것처럼 느껴지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걸까?

본성

소크라테스가 그랬다. “너 자신을 알아라!”

도덕경에서 노자도 비슷한 얘기를 했다.(장자였던가?) 세상 만물은 본성에 따라서 살아야 하며, 본성을 따르지 않는 것은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고. (도가 바로 본성이다.)

자신이 뭘 원하는지 정확히 알고 그대로 행할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정말 행복을 찾는 길이다.

Physics from Automobile

Automobile is the best example to explain physical system. Why?

1. Mechanics / Dynamics

F=ma (Newton’s law) : Acceleration system

Friction law : Brake system

Rotation dynamics : Tire, curve driving, rain wiper …

Momentum / Energy conservation : Collision simulation and car accident

2. Electromagnetism

Maxwell’s law : Radio antenna

Ohm’s law / Kirchhoff’s law : Battery electronics, Fuse system, …

Faraday’s cage : Car body is safe from lightning.

3. Thermodynamics / Statistic physics

Carnot engine : 4-cycle engine

4. Wave mechanics

Sonology : car audio system

Noise reduction from outside

5. Optics

Lense system : head light, rear light (Parabolic mirror)

Of course, there are so many technical features that I don’t mention above and I don’t know.

Some people ask for what is physics useful. This is an answer.

僕と生きることが君のしあわせ



僕と生きることが君のしあわせ 나와 함께 사는 것이 너의 행복

ぼくの せに みみを あてて きみは 나의 등에 귀를 대고, 너는

とおい かこを しる 오랜 과거를 알지.

おさない ひ めぐりあえた ばしょに 어렸을때 만났던 장소로

きおくを もどしている 기억을 되돌리고있어.

バイク とめた よるの ふとう 오토바이를 세운, 밤의 부두.

せなか ぬらす なみだの しみ 등을 적신 눈물자욱.

さよなら いえたよ 이별을 말할수 있었어.

ミラ-に うつる きみ うなずくばかり 거울에 비친 너. 고개를 끄덕일뿐.

ねえ なみだは いつ とめたの 저… 눈물은 언제 멈춘거야?

ぼくが すべてだから きみの えがおは 내가 전부이기에 너의 미소는

ああっ さいごまで やさしい 아아 마지막까지도 다정해.

きみのこと わすれようと しても 너를 잊으려해도

じしんが ないから 자신이 없으니까

かみさまっに おねがいして ぼくは 하느님에게 부탁해서

きおくを けしてもらうよ 기억을 지워달라 할거야.

やさしいのは かなしいよね 정이 많다는건 슬픈거지.

あまえさせて ゆるしすぎて 응석부리게하고, 지나치게 허용을 해서,

じぶんを なくすよ 자신을 잃는거야.

さよならするために であったのなら 헤어지기위해 만난거라면

なぜ ぼくたち むすばれたの 왜 우리들은 맺어진거지?

きみと いきる ことが しあわせだって 너와 함께 사는것이 행복이라고..

ああっ しんじてる いまでも 아아 믿고있어. 지금도.

もっと みがってなら ないてくれたら 좀더 염치가없다면, 울어주었다면,

ねえ ふたりは やりなおせた 그래… 둘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수 있었어.

ぼくと いきる ことが きみの しあわせ 나와 함께 사는것이 너의 행복.

ああっ わかってて ほほえむ 아아 알고있으면서도 미소짓는거야.

—–

이 노래를 처음 듣게 되었던 10년 전으로 되돌아간듯. 오!나의 여신님 Singles 앨범의 13번 곡이다.

노래의 가사에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참 맘에 드는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