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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원 등록
1월 한달간 6만원이라는 수강료와 20만원의 교통비를 들여서 영어학원을 다니기로 결정했다. 무려 토플 말하기 주말반이다. 오후 1시부터 2시 10분까지 듣는다.
그 학원은 토플 60점 이하는 입문(Step 1) 70~80은 step 2, 90은 step 3, 100이상은 실전반으로 분류하고 있는데, 문제는 그게 고른 점수일 경우라는 것이다. 말하기는 15점이니까, 이 기준대로 가면 말하기는 입문반 수준이다. 그런데 입문반은 말하기+쓰기 통합반만 개설되어 있다. 참고로 쓰기는 24점이고, 위의 기준대로라면 step 3나 실전반에 가야 한다. 이 편차를 극복할 방법이 없다. -_-;
다음번 토플에서는 90점을 넘겨주마. 그리고 말하기 24점을 넘겨서 TA를 해주겠다. ㅋㅋㅋ
날치기 vs 날치기
이런…
삼성의 소프트웨어 분야 투자
http://news.hankyung.com/201012/2010122923541.html?ch=news
근데 삼성이 소프트웨어 잘 만든다는 소리는 아직 못 들었다. 아직도 못 들었다. 나만 못들은걸까.
이건 무슨 전두환이 평화의 댐 광고하는 소리인가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01229/33581247/1
북한 군인들이 안변 지역에 댐을 지어서 전력을 생산하고, 유사시에는 댐을 방류하여 남한의 강원도 지역을 점령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안변의 댐을 방류하면 일단 그 근처부터 수몰될 거다. 그리고 남은 물들이 “낮은 곳”으로 흐르겠지. 그럼 강원도를 점령하려면 군부대나 군사시설같은 주요 거점지가 수몰되어야 한다. 그런데 산 꼭대기를 지키는 부대는 봤어도 산 밑을 지키는 부대는 못봤다.
척봐도 헛소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