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어에서 메시지에 포함된 사진 저장

메시지를 받았는데 사진이 포함되어 있다. 이 사진을 저장하고 싶으면…

메시지의 사진을 눌러서 슬라이드 쇼 보기로 들어가면, 저장 메뉴가 있지만 첨부화일을 저장할 수가 없다. 이 난감한 상황은 뭔가의 버그가 있기 때문인 것 같지만, 해결할 마음은 없고 편법을 동원하면 된다. 그러니까, 해당 메시지를 “전달”하는 메뉴로 가면 그 사진이 자동으로 첨부화일이 되어 있다. 여기서 그 첨부화일을 포함한 슬라이드 쇼를 편집하는 메뉴로 찾아 들어가면 다시 그 사진을 저장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여기서 저장하면 된다.

전에 알았었는데 잊어먹어서 다시 헤맸기 때문에 적어둔다.

다스 베이다



저짓을 진짜 하는 인간이 있다니…

따라하지 맙시다. 어른이라도-_-;

영어학원 등록

1월 한달간 6만원이라는 수강료와 20만원의 교통비를 들여서 영어학원을 다니기로 결정했다. 무려 토플 말하기 주말반이다. 오후 1시부터 2시 10분까지 듣는다.

그 학원은 토플 60점 이하는 입문(Step 1) 70~80은 step 2, 90은 step 3, 100이상은 실전반으로 분류하고 있는데, 문제는 그게 고른 점수일 경우라는 것이다. 말하기는 15점이니까, 이 기준대로 가면 말하기는 입문반 수준이다. 그런데 입문반은 말하기+쓰기 통합반만 개설되어 있다. 참고로 쓰기는 24점이고, 위의 기준대로라면 step 3나 실전반에 가야 한다. 이 편차를 극복할 방법이 없다. -_-;

다음번 토플에서는 90점을 넘겨주마. 그리고 말하기 24점을 넘겨서 TA를 해주겠다. ㅋㅋㅋ

날치기 vs 날치기

한나라당이 국회에서 2011년 예산안을 날치기로 통과시켰다.

민주당이 서울시 의회에서 2011년 예산안을 날치기로 통과시켰다.

욕할거면 둘 다 욕하고 칭찬할거면 둘 다 칭찬하자. 어느쪽이든 투표로 뽑힌 사람들이 한 짓이다.

이러니 양비론이 대세지…

이런…

내 전화기인 욕망이가 2010년 한해를 잊고 싶었는지 문자메시지 기록을 잊어먹었다.

야 …

그거 내 기억이야…-_-

이건 무슨 전두환이 평화의 댐 광고하는 소리인가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01229/33581247/1

북한 군인들이 안변 지역에 댐을 지어서 전력을 생산하고, 유사시에는 댐을 방류하여 남한의 강원도 지역을 점령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안변의 댐을 방류하면 일단 그 근처부터 수몰될 거다. 그리고 남은 물들이 “낮은 곳”으로 흐르겠지. 그럼 강원도를 점령하려면 군부대나 군사시설같은 주요 거점지가 수몰되어야 한다. 그런데 산 꼭대기를 지키는 부대는 봤어도 산 밑을 지키는 부대는 못봤다.

척봐도 헛소리다.

껌 광고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