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욕망 속에

かぎりない よくぼうの なかに끝없는 욕망 속에

노래 : 하야시바라 메구미

なぜ あらそうの? なぜ きつくの? 왜 싸우는 거지? 왜 상처입는 거지?

この うでに たくされて いる 내 손에 맡겨진

ゆめが ときに おもく なるのよ 꿈이 때때로 무거워져.

しあわせて だれもが ほしがる Ecstasy 행복이란 누구나 원하는 황홀감

むさぼって てに して それでも もとめる 욕심부려 손에 넣고 그러고도 더 바라지

(a)

かぎりない よくぼうの なかに 끝없는 욕망 속에

いえぬ ぎせいも あるけど 말못할 희생도 있지만

じょうねつと ゆうき あるなら 정열과 용기가 있다면

あるき つづける しかない 계속 걸어갈 수밖에 없어.

なぜ わらえるの? なぜ はしゃげるの? 왜 웃을 수 있는 거지? 어째서 들뜰 수 있는거지?

かなしみを のり こえる ため 슬픔을 극복하기 위해

ひとは それを よじ のぼってく 사람은 그것을 기어 오른다

つらい こと うすれて ゆくから To be continued 괴로운 일은 잊혀져 갈테니까, 계속해서,

この むねの きずさえ プラスに かえるわ 이 가슴의 상처마저 장점으로 바꿔버려

かぎりない よくぼうが あれば 끝없는 욕망이 있으면

たち なおる ことも できる 다시 일어서는 것도 가능해.

しあわせを しりたいのなら 행복을 알고 싶다면

あるき つづける しかない 계속 걸어갈 수밖에 없어.

* Repeat (a)

1 followed by 100 zeros 무슨 뜻인가요

문득 리퍼러 로그를 보다보면 희안한 검색어로 들어오는 친구들이 있다.

위의 제목에 적은 “1 followed by 100 zeros 무슨 뜻인가요”라는 것도, 다음 검색으로 들어오려고 시도한 것 같은데 정작 그 리퍼러를 찍어보면 검색 결과가 없다. 대체 어떻게 들어온 거지?

아무튼, 다음번의 검색에서는 성공하기를 바라며 1 followed by 100 zeros 의 뜻을 해석해 준다.

우선 저것은 하나의 문장이 아니라 하나의 명사와 그것을 수식하는 형용사구로 이루어진 단어이다. 왜냐하면 followed가 동사가 되려면 뒤에 목적어가 와야 하는데 아무것도 없이 전치사구가 왔으므로 동사가 아니라 분사라는 점을 알 수 있다. 해석하면 “1을 따르는 놈이 있다”

followed의 의미상의 주어는 by뒤에 있는데 100 zeros면 100은 zeros를 수식하는 형용사이고, zeros가 명사다. 즉 100개의 zero를 의미한다. zero는 숫자로서의 0을 의미하므로, 0이 100개 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최종적으로 완성하면 저 명사구의 의미는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또는 $10^{100}$ 이다.

다른 영어 표현으로는 10 billions of billions of billions of billions of billions of billions of billions of billions of billions of billions of billions 을 쓸 수도 있겠다.

위키피디아를 보면 공식적인 영어 이름은 짧게 줄여서 ten duotrigintillion 이고, 전통적인 영국식 표현은 ten thousand secdecillion이다. 그리고 그 외의 유럽에서는 ten secdecilliard 라고도 한다.

그리고 이 숫자는 한단어로 googol이라고 한다. google이 아님에 주의!

참고 :

http://www.google.co.kr/search?hl=ko&rlz=&q=googol

설문조사 오류

다음은 나름 파이어폭스를 잘 지원하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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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비스에 관한 설문조사를 하다가 세번째인가 네번째 페이지에서 저렇게 된 버그를 발견했다. 웹 브라우저는 파이어폭스 2008을 쓰고 있다. 지난번에 연대의 블로거 설문조사보다는 좀 낫지만, 아무튼 버그.

바르게 살자

바르게 살자를 봤다.

재밌다. 재밌게 잘 가다가 막판에 눈물 쥐어짜는 코미디가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재밌게, 짜임새 있는 구성을 보여준다.

봐도 영화 표값이 아깝지 않은 수작.

교훈 : 바르게 살자.

올블 사소해보이는 버그

흠…나도 블로그+인터넷 중독인걸까. 자꾸 이런것만 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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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을 보면 뭔가 이상해야 한다. 어디가 이상한지는, 다음 사진과 비교해 보면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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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보기를 했는데 해당 부분은 자바스크립트로 처리되는지 소스에서 겹친것은 보이지 않는다. 같은 페이지 내의 다른 링크에는 이런 현상이 없는 것 같다. 처음 보는 현상이고, 아마 앞으로도 이런 일은 별로 일어나지 않을 것 같지만 일단 올리고 본다. -_-;

위의 “종교와 도덕”링크로 가보면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

http://mentalese.net/blog/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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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흔치 않은 일인 것 같긴 한데, 왜그런지는 모르겠다.

왜 세상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교보에 갔다가 “왜 세상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쉽고 자세하고 전문적이면서 충격적인 책이다.

수억명의 사람들이 지금 이 순간 굶주림에 힘들어하고, 수백명의 사람들이 매일 굶어서 죽어간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서는 넘치는 먹거리를 폐기하느라 돈을 들인다.

이것은 여기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인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기아에 허덕이는 사람들은 사회의 구조적 모순 속에서 허덕이다가 죽는 것이다. 그리고 그 상황을 해결하겠다고 나서는 사람들은 더 빨리 죽는다.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한번 읽어볼 것을 권한다.

영어공부 + 기아퇴치 = FreeRice!!

웹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흥미로운 사이트.


Freerice : http://www.freerice.com/index.php

사실은 Tremulous 포럼에서 글 구경하다가 봤다.


http://tremulous.net/phpBB2/viewtopic.php?t=6448

그쪽에서 낚시냐 아니냐는 토론이 있었는데, 아무튼 결론은 진짜 제대로 된 사이트라는 것이다. 내 자의적 판단도 그렇다.

아무튼, 내용을 소개하자면, 저 사이트에 들어가면 영어 단어 문제를 만난다. 단어 하나를 제시하고, 가장 뜻이 비슷한 단어를 4개의 보기 중에 하나 고르는 것이다. 1개 맞출 때마다 쌀알 10개가 적립되는데, 이건 쌓이는대로 배고픔에 허덕이는 나라에 지원된다고 한다.

스폰서는 문제를 풀다 보면 아래쪽에 나오는 기업 광고들인 것 같으니, 그다지 사기성 사이트라든가 하는 것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회원 가입도 필요가 없으며, 하는 일은 그냥 영어 문제를 푸는 것 뿐이다.

freerice사이트에서는 웹 사이트의 목적을

  1. Provide English vocabulary to everyone for free.
  2. Help end world hunger by providing rice to hungry people for free.

으로 두고 있다. 뭐, 이정도 영어는 해석 하시리라 믿는다.

아무튼 많이 풀면 된다. 그럼 쌀알이 기증된다.

질문 : Totals를 보면 지금까지 기증된 쌀알이 대략 3억알인데, 이정도면 몇명이 먹을 수 있을까?

레지던트 이블 :extinction

레지던트 이블의 3번째 시리즈를 봤다.

감상은 딱 한줄이다 : 4편 제목은 “클론의 습격”

액션 좋고, 내용 괜찮고, 그냥저냥 볼만한 액션 영화. (강추는 아님)

레지던트 이블 1,2편을 본 사람이라면 예의상 봐줘야 할 것 같은 영화.

좀비영화 매니아라면 그다지 맘에 들지는 않을 듯.

아, 밀라 요요비치 이쁘다.

기사 내용에는 논란이 없잖아

조선일보의 기사이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10/26/2007102600062.html

제목은 [‘발레리나 누드’ 감봉 1개월 징계 논란] 인데, 정작 내용에는 논란과 관련된 내용이 없다. 기사 내용을 요약하자면, 발레리나 김주원씨가 누드를 찍었고, 국립 발레단에 사과했고, 국립 발레단은 1개월 감봉으로 징계 조치를 마무리지었다는 얘긴데, 대체 어디서 논란이 일고 있는지는 나오고 있지 않다. 국립 발레단이랑 김주원씨랑 사이에서는 별다른 논란 없이 넘어간 것 같은데. 네티즌들이 논란을 일으켰는지, 정치인들이 논란을 일으켰는지, 아니면 조선일보 기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요새 블로거들에게 블로거가 던지는 글 중에서 제목과 내용이 연관이 있어야 한다는 글도 있던데.

아무튼, 블로그 글이야 전문적이거나 돈받고 쓰는건 아니니까 넘어간다 쳐도, 기사 제목은 기사 내용을 반영해야 한다는 점에 모두들 공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장애아 낙태

생각해 보니, 장애가 예상되는 태아를 낙태시킨다는 생각은 장애인에 대한 처우 개선을 생각하지 않고, 장애인을 없애는 것으로 장애인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생각이 밑바탕에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