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3&sMode=news&nSeq=1897343
이 기사를 보고 느낀건데, 편광필름이 포함된 컨택트 렌즈가 개발되면 어떨까 싶다.
물론, 편광은 방향이 있기 때문에 렌즈를 이상한 방향으로 넣으면 3D고 뭐고간에 더 이상하게 보이겠지만…
이 기사를 보고 느낀건데, 편광필름이 포함된 컨택트 렌즈가 개발되면 어떨까 싶다.
물론, 편광은 방향이 있기 때문에 렌즈를 이상한 방향으로 넣으면 3D고 뭐고간에 더 이상하게 보이겠지만…
내가 이해한 바가 맞다면, PR시리즈 학술지와 PRL에 CC-BY라이센스가 적용된다. 위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누구나 논문을 읽을 수 있도록 바뀐다고 한다. 대신에, 논문을 처리하는데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고 한다.
그리고 Physical Review X가 새로 열리는데, 이것은 온라인에서만 출판되는 저널이다. 기존의 물리학 범주에 포함되는 어떤 내용이든지, 그리고 기존의 물리학 범주로 나누기 곤란한 물리학 논문까지 포함해서 포괄적으로 다루는 학술지라고 한다.
In every way they wondered, love was torn asunder
Where did it all go wrong? For the both of them
Every day and every night, bobby cried till the
Morning light, every day and every night Jim would
Drink and they would fight
How long can this keep going on? How long can we…
How long can this keep going on? How long can we…
And this is the story of a love that couldn’t last
Of a long forgotten past,
Of youth that slipped away,
Of a thought from yesterday
괜찮은 곡이다. 요즘들어 노래만 올리는 일이 많아지는 것 같은데 그건 다 공부를 안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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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이거 보고…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303290.html
흠칫 했다.
추가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10221170425§ion=05
좀 더 괜찮은 사진
http://en.wikipedia.org/wiki/Phentermine
그래서 간만에 영어 공부를 해 보자. 펜터민이 뭔지에 대해서는 위키백과를 참조해 보도록 한다. 혹시나 해서 주의를 적어주자면, 펜터민은 마약류에 속하므로 함부로 먹지 않는것이 좋다.
Medicine : 약, 의약품
Dog : 개
Urine : 오줌
cheap : 값이 싼
phentermine : 펜터민 (약 성분 이름)
prescription : 처방전
drug : 약, 마약
suppresses : 억누르다
hunger : 배고픔
cause : 야기하다
you : 너
lose : 잃다
weight : 체중
faster : 더 빠르게
online : 온라인
pharmacy : 약국
단어를 다 알면 해석은 쉬우므로 패스하자.
근데 개 오줌은 왜 나온거지?
作詩: 坂井泉水
作曲: 綿貫正顯
歌: ZARD
もし翼があったなら 迷わず 만약 날개가 있다면 주저하지 않고
forgive me, kiss me, and, hold me tight 나를 용서해줘, 키스해줘, 그리고 강하게 안아줘
あなたへの元へと 그대 있는 곳으로
失った歲月[つきひ]や 愛を連れて 잃어버린 세월과 사랑을 데리고
しがらみ全部 脫ぎ捨てて 굴레 전부 벗어버리고
Good day, and why don’t you leave me alone 좋은 날이네요, 나를 혼자 내버려 둬요
諦めるよりも ああ優しくなりたい 포기하기보다도 아아 상냥해지고 싶어
Good-bye, and somebody tell me why 안녕, 누군가 왜그런지 말해줘요
泣くから悲しくなるんだと 울고 있으니까 슬퍼지는 거라고
息がつまりそうなこの都會[まち] 숨막힐 것같은 이 도시
‘今日 この生活に ‘오늘 이 생활에
ピリオドを打つ決心をした’と 마침표를 찍을 결심을 했다’고
今度いつ逢えるの? と 聞けずに 다음 언제 만날 수 있지? 묻지도 못한 채
言葉はいつも 心とウラハラ 말은 언제나 마음과는 반대로
간주
Good day, and why don’t you leave me alone
諦めるよりも ああ優しくなりたい
Good-bye, and somebody tell me why
泣くから悲しくなるんだと
もしあなたと このままいれば 만약 그대와 이대로 지내면
きっと後悔する日が來る 분명 후회할 날이 올거야
Good day, and why don’t you leave me alone
諦めるよりも ああ優しくなりたい
Good day, 自分の弱さ 忘れたいから 자신의 약함을 잊고 싶기에
人はまた戀に落ちてゆく 사람들은 사랑에 빠져드는 거야
Good day, and why don’t you leave me alone
雨の中を どこまでも步いた 빗속을 하염없이 걸었네
reason to cry 우는 이유
Good-bye, walk away, and don’t you ask me why 안녕, 멀리 가네요, 왜냐고 묻지 말아요
サヨナラだけが 이별인사만이
二人に殘された言葉… 두 사람에게 남겨진 말
——
Zard 노래 중 명곡으로 꼽을 수 있는 Good day이다. 한국에서 이수영이 Good bye라는 제목으로 번안하여 부르기도 했다. 사카이 이즈미의 힘있는 보컬에 비해 이수영은 목소리는 예쁘지만 너무 가늘어서 힘이 살지 못했다. 가사의 내용도 Zard 버전을 더 좋아한다. 왜냐하면 이수영의 곡에서는 화자인 여성이 너무 수동적이다. Zard 버전의 가사는 분명 슬픔을 느끼고 있지만 능동적인 모습이 느껴진다. 이수영 버전에서는 떠나가는 연인을 더이상 붙잡지 못하겠다는 느낌이고, 왜 연인이 떠나가는지 모르겠다는 모습이다.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이 잘되기를 바라는 모습이 보인다. Zard 버전에서는 포기하는 모습이지만, 적극적으로 포기하고 자신의 삶을 찾아가려는 모습이 보인다.
전부터 느낀 거지만, 일본의 괜찮은 곡들을 번안해서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건 좋은데, 왜 시적인 가사가 신파극이 되어 돌아오는지…
교통카드 중복체크는 불편한 일이다. 그래서 나는 신용도 관리를 위해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신용카드를 1장만 사용한다.
여러장을 쓰는 사람이 있다면 위의 웹 사이트에서 소개된 타가드 제품을 사서 사용하면 된다.
단돈 2000원이 아깝다면…
1. 요리에 사용하는 은박지를 교통카드 크기로 자른다.
2. 자른 은박지를 교통카드 뒤에 넣는다.
즉…
버스카드 대는 면 | 교통카드 | 은박지 | 다른 카드들
순서가 되면 된다.
은박지 대신에 금속 재질이면 뭐든지 다 된다.
원리 : 원래 전파는 금속을 통과 못한다.
물론 강한 전파의 경우 투과 깊이(Skin Depth)라는게 있어서 얇은 금속은 통과할 수 있지만, 은박지를 통과할 정도의 전자파라면 인체에도 해롭다.
응용해 봅시다.
전자렌지의 전자파가 두렵다면? 은박지로 싸 주세요.
핸드폰의 전자파가 두렵다면? 은박지로 싸 주세요.
주의 : 핸드폰이 켜진 상태에서 은박지로 완전히 밀봉되면 배터리 폭발의 위험이 있습니다.
전에도 말했듯, 물리는 어렵다. 제대로 못 가르치는 물리 교사 밑에서 배우는 고등학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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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예상되는 결과는…
1. 고등학생들이 가지는 물리 실력의 향상
F를 받지 않기 위해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 따라서 물리 실력이 향상될 것이다.
2. 물리 과목 때문에 졸업이 안되는…
물리는 너무 어려워서 재수강 해도 F다. 다른건 괜찮은데 물리는 해도 안된다. 물리가 싫어진다. 아마 저주할걸?
수업 시간에 풀어준 문제와, 수업 시간에 나눠준 인쇄물에서 시험 문제가 다 나오고, 그 인쇄물에 있는 문제의 답도 다 알려줬는데 평균이 60점인 과목은 물리밖에 없다. 수학도 그렇게는 안나온다.
3. 물리를 안배운다
물리때문에 졸업을 못하거나, 아니면 어쨌든 F를 받는 학생들이 많아지면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내신 경쟁력을 위해 물리 과목 자체를 없애도 된다.
자. 이제 현실적인 대안을 내놔 봅시다.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