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저링

오래간만에 본 공포영화.

공포영화 클리셰가 너무 많이 보여서 뻔했지만, 뻔한것치곤 또 봐줄만한 영화.

주온을 좀 많이 따라했다.

2 Comments

  1. snowall

    2013년 9월 30일 at 4:45 오전

    즐기라고 만든 오락용 공포영화예요. 딱 돈값(8000원) 하는 영화랄까요.

    얼큰한 불닭같은 느낌.

  2. Aptunus

    2013년 9월 30일 at 4:30 오전

    요즘 인기던데 괜찮은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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