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나크 사냥(2) – 서문 part 2

They knew it was not of the slightest use to appeal to the Bellman about it–he would only refer to his Naval Code, and read out in pathetic tones Admiralty Instructions which none of them had ever been ble to understand–so it generally ended in its being fastened on, anyhow, across the rudder. The helmsman used to stand by with tears in his eyes; he knew it was all wrong, but alas! Rule 42 of the Code, “No one shall speak to the Man at the Helm,” had been completed by the Bellman himself with the words “and the Man at the Helm shall speak to no one.” So remonstrance was impossible, and no steering could be done till the next varnishing day. During these bewildering intervals the ship usually sailed backwards.

그들은 그게 그것에 대해 종지기에게 항의하는 가장 미묘한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그는 오직 그의 해군 부호만을 참조했고, 그걸 해군 제독 교범에 나온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병적인 목소리로 읽어댔다. 그래서 결국 어쨋든 방향타를 돌리고 그걸 조이라는 식으로 끝나는 이야기들 말이다. 조타수는 울면서 그 옆에 서 있었는데, 그게 다 틀렸다는걸 알고 있었다. 젠장. 42번 규칙은“아무도 조타수에게 말해서는 안된다”라고 써 있지만 종지기가 덧붙이기를 “조타수는 아무에게도 말하면 안된다”라고 해 두었다. 그래서 항의하는 것은 불가능했고, 다음번 칠하는 날이 되기 전에는 방향전환도 불가능했다. 이들이 어리둥절해 하는 사이에 이 배는 대체로 후진했다.

As this poem is to some extent connected with the lay of the Jabberwock, let me take this opportunity of answering a question that has often been asked me, how to pronounce “slithy toves.” The “i” in “slithy” is long, as in “writhe”; and “toves” is pronounced so as to rhyme with “groves.” Again, the first “o” in “borogoves” is pronounced like the “o” in “borrow.” I have heard people try to give it the sound of the “o” in “worry”. Such is Human Perversity.

이 시는 자바워크의 이야기와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서 나에게 자주 물어보는 질문인 slithy toves를 어떻게 발음하느냐에 대해 답을 해야 할 것 같다. slithy의 i는 writhe처럼 길게 발음해야 하고, toves는 groves랑 각운이 맞는다. 그리고 borogoves의 첫번째 o는 borrow의 o처럼 발음된다. 난 사람들이 그 소리를 worry의 o처럼 발음한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데. 참 이상한 사람들이다.

This also seems a fitting occasion to notice the other hard words in that poem. Humpty-Dumpty’s theory, of two meanings packed into one word like a portmanteau, seems to me the right explanation for all.

이것은 시에서 다른 어려운 말을 알아채는 잘 어울리는 때인 것 같아 보인다. portmanteau처럼, 한단어에 두 의미가 들어가 있을 수 있다는 험프티 덤프티의 이론은 나에게 모든것을 적절히 설명해주는 것 같다.

For instance, take the two words “fuming” and “furious.” Make up your mind that you will say both words, but leave it unsettled which you will first. Now open your mouth and speak. If your thoughts incline ever so little towards “fuming,” you will say “fuming-furious;” if they turn, by even a hair’s breadth, towards “furious,” you will say “furious-fuming;” but if you have the rarest of gifts, a perfectly balanced mind, you will say “frumious.”

예를 들어, fuming과 furious를 생각해 보자. 두 말을 동시에 하려고 한다고 생각해 보자. 그런데 뭘 먼저 말해야 할지는 아직 정하지 못했다. 그런 상황에서 이제 말을 하려고 해 보자. 만약 생각이 살짝 fuming으로 기울어 있다면 fuming-furious라고 말을 할 것이고, 심지어 털끝만한 차이로 furious로 기울어져 있었더라면 furious-fuming이라고 말을 할 것이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천재적인 재능이 있어서 생각에 완벽한 균형을 이뤘다고 해 보자. 그럼 당신은 frumious라고 말할 것이다.

Supposing that, when Pistol uttered the well-known words–

“Under which king, Bezonian? Speak or die!”

Pistol이 유명한 이런 말을 했다 “이자식, 어느 왕을 섬길거냐? 말하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

Justice Shallow had felt certain that it was either William or Richard, but had not been able to settle which, so that he could not possibly say either name before the other, can it be doubted that, rather than die, he would have gasped out “Rilchiam!”

Shallow판사는 윌리엄이나 리처드 중 하나라고 생각이 들긴 했다. 그런데 그 중 어느쪽인지 알 수가 없었다. 죽기보다는 의심받는게 낫기 때문에, 어떤 이름도 먼저 말 할 수가 없었다. 그러다가 그는 결국 릴치엄!이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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