砂時計(모래시계)

노래: 하야시바라 메구미

悲しみにくれる 魂(こころ)を 슬픔에 빠진 영혼을
救えるものは なに 구원해주는 것은 무엇인가
自分で自分 追い込んで 스스로 자신을 몰아붙이며
砕けた涙に 染まっている 부서지는 눈물에 젖어가

あきらめないことを 知ってる 포기하지 않을걸 알고 있어
自分で決めた道 信じてる 자신이 고른 길, 믿고 있어
それでもぬぐえない 痛みに 하지만 벗어날 수 없는 아픔을
もしも出会ったなら どうするの 혹시 마주친다면 어떡해야 하나

強くありたい どんな時も 강하게 있고싶어 어떤 때라도
君の悲しみ受け止められるように 당신의 슬픔을 받아줄 수 있도록

ただ生き続けることさえ 단지 살아가는 것 조차
意味を問われている… 의미를 질문받고 있어
正解(こたえ)なんてありはしない 정답따위 없는거야
ただ顔を上げて歩いてゆく 단지 고개를 들고 걸어갈 뿐

あきらめ手放した 思い出 포기해야만 하는 추억에
くやんで泣いたなら それでいい 후회해서 눈물이 나면 그것도 괜찮아
それでも生まれ来る 明日は 그래도 살아가는 내일은
容赦のない愛であふれてる 용서할 수 없는 사랑이 넘치고 있어

嘘の笑顔を並べるより 거짓 웃음을 늘어놓기보다
君の本当の悲しみを教えて 너의 진짜 슬픔을 알려줘

生まれ落ちたその瞬間 태어나 버리는 순간
誰もが背負うもの 누구나 짊어지는 것
運命と呼ぶのなら 운명이라고 부른다면
見届けるために歩いてゆく 끝까지 확인하기 위해 가볼거야

砂のように流れる 모래처럼 흘러가는
全ての命は 모든 운명은

いつまでも嘆かずに 언제까지나 탄식하지 않고
ただ生き抜いてゆけ 단지 살아가
みごとに生き抜いた先で 멋지게 살아가기 전에
砕けた涙が 力になる 흘린 눈물이 힘이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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