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클로스는 누가 착한애인지 나쁜애인지 다 안다고 했다.
어쩌면, 산타에게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진짜 착한 아이는 산타가 하루만에 다 돌아다닐 수 있을정도로 충분히 그 숫자가 적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득, 산타에게 선물을 받을만큼 착하게 살려면 얼마나 착해야 할까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얼마나 착해야 하는지에 상관없이 난 이미 너무 많이 나빠졌으므로 선물은 포기해야겠다.
그래도 아직 선물을 받을 자격이 있는 아이가 남아있기를 바란다.
짜고치는 고스톱…:)
뭐.. 원래 산타 할아버지도 방화범(?)이거든요,,
산 타 할아버지
뭐, 그건 다 알고 있다고 전해지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생각해 보면 사실 산타는 할일이 없군요…
“울면안돼”라는 노래에서 알 수 있듯이 ‘우는 아이에겐 선물을 안주신데’지 않습니까?
크리스마스 전에 전세계에서 한 번도 운적이 없는 아이를 찾는 일이 더 바쁠 것 같습니다.
1년 내내 한 번 도 운적이 없는 아이를 찾는 일… 가능이나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