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티 보이즈


오래간만에 봤다.

개인적으로는 제목을 “비스타 보이즈”로 붙였으면 조금 더 재밌지 않았을까 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아쉬움이 남는다.

스토리라인은 그냥 호스트 바에서 여자들 상대하는 호스트 둘이 벌이는 그냥 일상이다. -_-;

느낀점은, 살빼야겠다는 점. 그리고 돈 무서운 걸 알고 살아야 겠다는 점.

호스트바와 기타 유사업종의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흥미롭게 그려내고 있긴 한데, 감독이 좀 영상미를 추구한 것 같다.

그냥, 그랬다. 별로 남는건 없는 2시간짜리 영화.


“비스티 보이즈”에 대한 4개의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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