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나 존스

스포일러는 없는 감상이다.

오래간만에 조지 루카스와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를 본 것 같다.

영화는 핵폭발과 함께 시작한다.

감상은 “스필버그는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모두 한 것 같다”는 느낌.

이 이상 얘기하면 스포일러가 되므로 그만. -_-;

꽤 재미있는 모험영화이므로 돈이 아깝지 않게 즐길 수 있는 영화인 것만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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