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개념 무가지

벤치는 사람 앉으라고 만든 것이지 신문 앉히라고 만든 것이 아니다.

분명 신문 올려두는 받침대가 있었는데, 어디로 가고 벤치에 두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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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responses to “무개념 무가지”

  1. 
                  snowall
                  아바타

    너무 높아요…-_-;

  2. 
                  snowall
                  아바타

    그러게…

  3. 
                 꼼지락
                 아바타

    편하게 베고 누워서 자라는 세심한 배려가 아닐까요?ㅋㅋㅋ

  4. 
                solar
                아바타
    solar

    그것도 두 종류의 신문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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