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위의 포뇨

오래간만에 영화를 본 것이다. 사실 지난주에 봤다.

뒤늦은 감상문이지만 여전히 짧다. 게다가 스포일러도 있으므로 주의 바란다.

일단, 내용은 “인어공주” 스토리이고, 그 이외의 내용은 없다. 단지 미야자키 하야오 식의 판타지가 아주 잘 들어가 있다.

탁한 도심속에 살다가 맑은 공기와 맑은 물을 마신 것 같은 청량감이 있는 작품이다. 단, 일반적인 방식의 “재미”는 그닥 느낄 수 없으며, 맑은 물을 마시는 흥취가 있음은 알고 감상하면 좋다.

댓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

Proudly powered by WordPress | Theme: Baskerville 2 by Anders Noren.

Up ↑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