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d Queen


이 책은 인간의 본성과 성적 행동 사이의 관계를 진화 생물학 관점에서 풀어낸 책이다. 원서로 읽어서 난이도는 잘 모르겠다. 전문용어에 익숙하다면 그다지 어렵지는 않은 듯. (동물 이름이 좀 많더라)

백만년 진화해봤자 어차피 제자리다. 인간만 진화하는게 아니거든. 하지만 진화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면 도태되니까.

우울하지만…

어차피 진화는 단일 개체인 나랑은 상관 없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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