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자르다가 든 생각…


블로거 지식기부에서 쓸 스탠드를 만들기 위해 나무를 자르다가…

내게도 직사의 마안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쩝.

직사의 마안 :

http://k.daum.net/qna/view.html?qid=01572

이게 얼마나 삽질이었는지는, 블로거 지식기부 한 이후, 이사짐 옮기기 완료후에 짐 속에서 핸드폰-USB 연결 잭을 찾고 이사 들어간 집에서 인터넷이 연결되면 올릴 예정.


“나무 자르다가 든 생각…”에 대한 2개의 응답

  1. 저는 그 Fate Stay Night에 주인공이 X레이 찍듯이 사물의 안을 볼 수 있는 눈이라도…..

    그 전에 근시라도 해결되었으면..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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