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기하책 중단, 고체물리책 시작

Chern선생님의 미분기하학 책을 읽다가 “이 책의 수준은 나의 지능을 넘어선다”는 판단이 들어서서 4장까지 읽고 일단 봉인했다. 5장에서 리만 기하학이 나오고 6장에서 리 대수학이 나오는데, 이 시점에 “질량” 만 정의하면 그대로 일반상대성이론이 되는 수준이다. 당연히, 아직 일반 상대성 이론은 이해하지 못하겠다. (물리학/수학의 학력이 석사 수준에서 멈춰버린지라…)

학부때 듣지 않았던 고체물리학이나 읽어야겠다. 물리 책은 왜 쉽게 읽히는 걸까… 아무래도 주 전공이라 그런가?

그나저나 토플 공부는 언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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