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물리

물리학에 관한 책이지만 물리학의 책은 아니다. 동양철학과, 의식과 인지, 양자역학, 이런 얘기들을 한다. 잘못 이해하면 주화입마에 빠져서 허상의 세계를 헤메일 것이므로 물리학 공부나 철학 공부가 짧은 사람에게는 권장하지 않는다. 공부를 너무 많이 해서 새로운 사상이나 사고방식에 자극을 받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그 외의 사람들에게는 너무 어려울 수 있다.

춤추는 사람과 춤을 분리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자.

춤추는 물리”에 대한 6개의 생각

  1. snowall

    음…제가 좋아하는 부류의 책은 아닙니다. 물리와 철학은 매우 깊은 연관이 있지만, 연관시켜서 생각하는건 물리학의 방법론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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