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안에 김목사와 최목사가 들어갔다.
잠시 후 김목사는 골절상을 입었고, 두 사람은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김목사 : 내가 최목사에게 폭행당한건 하나님이 아신다
최목사 : 내가 김목사에게 폭행하지 않은건 하나님이 아신다
경찰 : 하나님을 불러와라.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9975
방 안에서는 관찰자가 없는 사이에 때린 상태와 안 때린 상태의 상태 중첩이 일어난 듯.

경찰을 불렀으니 하나님 세상 이야기는 거기서 중지된 거죠… 그러니 감옥.
지옥이겠죠. ㅋㅋ
//binote.com/106084
책임은 경찰에게 있는 겁니다. 그러니 경찰을 감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