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다른 아이코였네요. ^^;;;
–추가–
아이코 노래를 다른 사람이 부른거였네요. ^^ㅋ;;
앗!!
다른 아이코였네요. ^^;;;
–추가–
아이코 노래를 다른 사람이 부른거였네요. ^^ㅋ;;
일단 시끄럽다. 그리고 깜짝 놀라게 된다. 특히, 수십개의 탭을 열어놓고 닫아가면서 읽는 습관이 있는데 어느 탭에서 소리가 나는지 알 수 없으니 일단 다 닫게 된다. 불편한 노릇이다. 싸이도 그런것 때문에 별로 안 좋아한 점이 있다.
그리고 다른 소리를 듣는데 방해가 된다. 특히 배경음악을 끌 방법이 없는 경우에는 더 심하다. 그래서 웬만하면 그냥 페이지를 닫는다.
테크노마트에서 있었다는 진동이 사람들이 뛰었기 때문에 그렇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사실 믿기 힘든 결과라서 논란이 많다.
일단, 건축학회의 결론은 실측 결과이기 때문에 믿을만하다. 그 어떤 이론과 댓글도 실측과 실험을 이길 수는 없다. 모든 이론은 실험 결과를 설명해야만 하지 실험결과를 부정하는 이론은 없다.
댓글중에 보면 “내가 있는 건물에서는 안그런다. 말이 안된다”는 댓글도 있는데, 건물마다 고유진동수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당신이 있는 건물에서도 그런다면 그게 더 말이 안된다.
“이게 무슨 사람이 뛰어서 그런거냐. 부실공사지”라는 댓글도 있는데, 부실공사인건 맞다. 사람이 뛰는 정도에 고유진동수가 존재하도록 설계한건 부실설계에 부실공사이다. 그러나, “진동의 직접적인 원인”은 사람이 뛰어서 그렇게 된다는 것이 학회의 결론이다. 사람이 그렇게 뛰더라도 설계를 제대로 하고 제대로 건축하였으면 당연히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단조화진동자에서 공명주파수에 맞는 진동수를 가지는 주기적인 힘이 외부로부터 주어지면 에너지 흡수는 무한대로 늘어난다. 즉, 조건만 맞으면 사람이 뛴 충격이 고스란히 건물을 흔드는 에너지로 전환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제대로 된 설계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지만 이 경우에는 구조해석을 대충한 것 같다.
건물의 고유진동수를 바꾸거나, 문제가 된 피트니스 센터의 층 수를 바꾸거나, 앞으로 거기서는 뛰지 않도록 하거나 하는 방법이 제안될 것 같다. 아마 못 뛰게 하는게 가장 싸게 먹히지 싶다.
그나저나 고등학교 물리에서는 단조화진동자를 안배웠던가? -_-; 기억이 안 나네…
왼쪽과 오른쪽의 차이로 끝나는게 아니라 대통령한테 칭찬을 듣느냐 마느냐를 결정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5168990
비슷한 얘기가 옛날에 있었던 것 같은데. Orange와 Olange의 발음이 구별이 잘 가지 않는다던 어떤 아줌마가 있었지…
이젠 누구나 다 구별 하겠지?
그리고 그 뒤로 수많은 폴 포츠가 등장했다.
“여자 폴 포츠” – 수잔 보일
“꽃게잡이 폴 포츠” – 남현봉
“껌팔이 폴 포츠” – 최성봉
“꿀따는 폴 포츠” – 김성록
그럼 이 사람들의 성장은 “폴 포츠”만큼으로 끝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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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드라마를 보면 “시즌”이라는 것이 있다. 시즌 1, 시즌 2, … 이렇게 이어지면서 스토리도 이어지고 시즌 사이에 다른 준비도 하고 쉬기도 하고 그런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냥 우려먹기가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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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아인슈타인”이라는 수식어가 꽤 멋있어 보이는 경우가 있다. 스티븐 호킹이나 에드워드 위튼에게 그런 말을 붙이는 것 같다. 그러나 호킹이나 위튼의 이론은 아인슈타인의 이론보다 더 어렵다. 그들은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기반으로 더 먼 곳까지 나아갔고, 아인슈타인이 뉴턴 이론에 덧붙인 것 만큼이나 독창적인 이론을 아인슈타인 이론에 덧붙였다.
아인슈타인은 제2의 뉴턴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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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새로운 것을 쉽게 설명하기 위하여 과거의 유사한 것을 끌어다 빗대어 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그것이 그 대상의 한계를 결정지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