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피치
신의 벌
미국 오클라호마의 토네이도가 신의 천벌이라는 주장이 있다더라.
신이, 어떤 유명한 농구 선수가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그 소속 구단의 연고지 동네에 토네이도를 보내서 박살을 냈다면, 그거 참 째째하고 편협한 신일 것이다.
우리 시대에는, 우리에게 “자유의지”라는 것을 주고서 “너희는 자유롭지만 내가 시키는 대로 해야 돼”라고 주장하는 신이 있다. 이것은 신인가 병신인가.
근황
그렇게
5월 18일
신3
http://www.hani.co.kr/arti/society/religious/537965.html
A 목사가 B 교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든, 아무튼간에 정해진 규칙이 있다면 그 규칙대로 처리하면 될 일이다. 문제는 그 규칙을 적용하지 않는 예외라는 점인데, 그 예외가 된 이유가 매우 흥미롭다.
기
사의 일부를 보면 “A 목사를 거의 C처럼 떠받드는 성도가 많다”고 되어 있다. C이라면 인간이 만든 규칙 따위는 예외인 것이
맞다. 하지만 이 경우 십계명에 위배된다.(나 이외의 다른 D를 섬기지 마라.) 십계명을 위반해도 된다면 A 목사 또는 그를
떠받드는 신도들은 C인이 아니다. “거의 C”은 C가 아니므로 인간의 규칙을 적용하는 것이 맞다. 이 신도들을 여전히 C인으로 인정한다면, B 교회는 C 교회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B 교회가 C 교회라고 한다면, 이
신문보도는 C와 C가 동음이의어임을 사용한 언어유희의 일종이 될 것이다. 기사는 차라리 산문시에 가깝다.아니면 애초에 E 목사가 말을 잘못했든지.
A 목사가 새로운 C가 되었다면, A 목사가 B 교회를 떠났을 때 B
교회 신도의 99.9%가 A 목사를 따라 같이 떠나간다고 하더라도, B 교회가 C 교회라면 모두 내보내는 것이
맞다.(심지어 몇백년 전에는 다 죽여버렸었다.) 이러니 교회가 썩었다는 소리를 듣는 것이다.
—
이름이 나왔기 때문에 명예훼손이라고 하였으니, 명예훼손의 소지가 없는 형태로 다시 작성한다.
신2
내 글이 명예훼손의 소지가 있다는 이유로 차단되었다.
http://snowall.tistory.com/3085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이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religious/537965.html
조용기 목사가 순복음교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든, 아무튼간에 정해진 규칙이 있다면 그 규칙대로 처리하면 될 일이다. 문제는 그 규칙을 적용하지 않는 예외라는 점인데, 그 예외가 된 이유가 매우 흥미롭다.
기
사의 일부를 보면 “조용기 목사를 거의 신처럼 떠받드는 성도가 많다”고 되어 있다. 신이라면 인간이 만든 규칙 따위는 예외인 것이
맞다. 하지만 이 경우 십계명에 위배된다.(나 이외의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십계명을 위반해도 된다면 조용기 목사 또는 그를
떠받드는 신도들은 기독교인이 아니다. “거의 신”은 신이 아니므로 인간의 규칙을 적용하는 것이 맞다. 이 신도들을 여전히
기독교인으로 인정한다면, 순복음 교회는 기독교 교회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복음 교회가 기독교 교회라고 한다면, 이
신문보도는 기독교와 기독교가 동음이의어임을 사용한 언어유희의 일종이 될 것이다. 기사는 차라리 산문시에 가깝다.아니면 애초에
김형효 목사가 말을 잘못했든지.
조용기 목사가 새로운 신이 되었다면, 조용기 목사가 순복음 교회를 떠났을 때 순복음
교회 신도의 99.9%가 조용기 목사를 따라 같이 떠나간다고 하더라도, 순복음 교회가 기독교 교회라면 모두 내보내는 것이
맞다.(심지어 몇백년 전에는 다 죽여버렸었다.) 이러니 교회가 썩었다는 소리를 듣는 것이다.
위와 같은 내용이 명예훼손이 될까?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싶으면 고소 하시든지.
하지만, 그럴수록 기독교에 대한 나의 반감과,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의 반감은 더욱 더 강화될 것이다.
예수는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했고, 왼쪽 뺨을 맞으면 오른쪽 뺨도 내밀라 하였다.(아니면 그 반대이든지.)
예수의 가르침(그리고 그 신의 가르침)을 실천하지 못하는 자들을 기독교도로 인정할 수 없다.
나처럼 건방지게 대놓고 대드는 사람까지도 용서하고 사랑해야 하느냐고?
예수가 말한건 무조건적인 사랑이었을텐데?
이 글 읽고 있으면 댓글좀 달아 보시오. 조용기 목사 또는 한국인터넷 선교네트워크 관계자여. 권리침해라고 신고하고 차단하지 말고.
A happy life
A happy life
ほら 振り向いても もういないよ 아차, 하고 되돌아보아도
チャンスなんてね そんなものだと 기회는 이미 없어졌어요. 그런거예요.
あおられても 動けない時だってあるの 옆에서 부추겨도 움직일 수 없는 때가 있어요
そう これも全て 君のために言うことだよ 그래요, 이것도 전부 당신을 위해 말하는 거예요
でもゴメンネ 納得しないこと 그렇지만 미안해요, 납득할 수 없을 텐데
簡単にはうなずけない 간단히 받아들일 수 없겠죠
嘘でその場をうまくやりすごしても きっとくやむから 거짓말로 그 상황을 잘 넘겼더라도 분명 후회할테니
過去も未来ももちろん今も 全て背負うのは自分だもの 과거도 미래도 당연히 지금도 고생하는건 자신인데
悩もう 고민해요
もう出ておいでよ 이제 밖으로 나와봐요
閉じ込もってるその背中に 声かけても 이미 등을 돌린 당신에게 말을 걸어도
すぐは無理だね 私にもおぼえはある 금방은 무리죠. 나에게도 그랬던 기억이 있어요
やさしさの意味はむずかしい 친절함이라는 것은 어려운 것
いいと思い かけた言葉 좋다고 생각해, 그런 말도
思いがけず 傷つけることがあるかも 의도치 않게 상처 줄지도 모르죠
でも あきらめないで話しかけたい 言葉にもがいても 하지만 포기하지 말아요. 말하고 싶은걸 말할 수 없어도
だって何度も思い知ってる 誰も一人では生きてないよ いつも 그러니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잘 알잖아요. 아무도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다는걸. 언제나 그렇죠.
なぜ 大事なことは一度に来る 왜 중요한 일들은 한번에 몰려오나요
選ばなくちゃ どちらがいい どちらもいい 정해야 한다면 어느쪽이 좋을까요. 어느쪽이라도 좋아요.
あなたなら さあどうする 당신은, 이제 어떻게 할건가요?
あとでわかるよ 全ての意味が 今はわからなくても 그 다음에 알겠죠. 모든 것의 의미를. 지금은 모르더라도
苦しみも幸せも秘密も だから 힘든 일도 행복한 일도 비밀도, 그러니까
なげないで抱きしめていこう ずっと 울지 말고, 끌어안고 가요. 계속.
It’s My Life だから 그게 나의 인생이니까.
—
해석 끝.
마조님 감사합니다~
—
원곡은 오카자키 리츠코의 곡이고, 하야시바라 메구미가 13집 Choice에서 다시 부른 것 같다. ‘학원 유토피아 마나비 스트레이트!’의 오프닝 송으로 사용되었다.
우리나라 과학 소식 보도의 문제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79&aid=0002465697
우리 은하의 형성 기원을 밝혔다는 소식인데, 소식은 별로 중요할게 없는데, 이런 종류의 기사에서 단 한번도 실제 논문의 위치를 본 적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