虹のように(무지개처럼)

작사,작곡: 오쿠이 마사미노래: 하야시바라 메구미 Black rain 激しい雨が 검은 비, 세찬 비Wow Wow Wow Wow 頬に痛い 뺨이 아플 정도야Break down 傘もささずに 무너졌어, 우산도 쓰지않고Wow Wow Wow Wow 立ち尽くす 꼼짝없이 서 있는midnight 한밤중 孤独なんて 感じたことなかった 고독따위, 느끼지 못하게 됐어この街は 誰もが ひとりなんだと 이 거리는 누구나 혼자니까だけど 今あふれだした 하지만 지금은 넘쳐나고 있어熱い涙 とかして行く 뜨거운 눈물이 흘러凍りついた心 抱きしめるように 얼어붙은 마음을 끌어안듯이Let's go 愛し合いたい 가자, 사랑하고싶어もう一度 ピュアな心で 한번 더, 순수한 마음으로Feel like... Continue Reading →

砂時計(모래시계)

노래: 하야시바라 메구미 悲しみにくれる 魂(こころ)を 슬픔에 빠진 영혼을 救えるものは なに 구원해주는 것은 무엇인가 自分で自分 追い込んで 스스로 자신을 몰아붙이며 砕けた涙に 染まっている 부서지는 눈물에 젖어가 あきらめないことを 知ってる 포기하지 않을걸 알고 있어 自分で決めた道 信じてる 자신이 고른 길, 믿고 있어 それでもぬぐえない 痛みに 하지만 벗어날 수 없는 아픔을 もしも出会ったなら どうするの 혹시 마주친다면 어떡해야 하나 強くありたい どんな時も 강하게 있고싶어 어떤 때라도 君の悲しみ受け止められるように 당신의 슬픔을 받아줄 수 있도록 ただ生き続けることさえ 단지 살아가는... Continue Reading →

완전자율주행차

짧은 예측이다. 완전자율주행차량은 완전주행차량 전용도로가 만들어지고 거기서만 달릴 것이다. 즉, 자동차전용도로에 이륜차가 못 들어가듯이, 완전주행차량이 아니면 진입하지 못하는 도로가 생긴다는 뜻이다. 그렇게 되는 이유는 돌발상황의 발생 원인이 대체로 인간에게 있기 때문에 인간이 없으면 완전자율주행이 굉장히 안전하게 가능해질 것이라는 점 때문이다. 그리고 이 지점에서 시작해서 점점 자율주행차량 전용 도로망이 늘어날 것이고, 이후에는 자율주행차량의 안전규칙을 위반하는 인간... Continue Reading →

성공하고 싶은 당신에게

일러두기: 이 글은 경제/경영학을 나무위키로 공부한 어느 일반인의 두서없는 헛소리에 불과할 수 있으므로, 진지하게 받아들이기보다 읽어보고 납득이 안되는 부분은 댓글로 지적하기를 바란다. 댓글 달기 귀찮으면 아무튼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기를 바란다. https://www.youtube.com/post/UgymzMwegOdp8blLJ654AaABCQ대충 위 링크에 있는 글을 읽었다. 저 글을 읽고 보니 이상한 부분이 너무 많아서 이 글을 쓰는 것을 참을 수 없었다. 하나씩 까보자. 성공의 기준은... Continue Reading →

かぎりない よくぼうの なかに끝없는 욕망 속에

https://www.youtube.com/watch?v=6WVGtk7TsUc かぎりない よくぼうの なかに끝없는 욕망 속에노래 : 하야시바라 메구미 なぜ あらそうの? なぜ きつくの? 왜 싸우는 거지? 왜 상처입는 거지? この うでに たくされて いる 내 손에 맡겨진 ゆめが ときに おもく なるのよ 꿈이 때때로 무거워져. しあわせて だれもが ほしがる Ecstasy 행복이란 누구나 원하는 황홀감 むさぼって てに して それでも もとめる 욕심부려 손에 넣고 그러고도 더 바라지(a)かぎりない よくぼうの なかに끝없는 욕망... Continue Reading →

희대의 사기극 우주는 없다(9)

이 책을 앞에서부터 전부 리뷰하는 것은 별로 의미가 없어 보인다. 저자는 우주발사체 발사 영상이 조작이라고 주장하기 위해서 여러개의 유튜브 동영상을 프레임 단위로 쪼개서 발사체의 각도와 속도를 분석하고 있는데, 애초에 렌즈에 의한 왜곡이 보정되지도 않고 시간과 거리가 교정되지도 않은 유튜브 동영상을 놓고 과학적인 분석을 한다는 것은 굉장히 오류가 많은 주장이다. 229쪽에서부터 234쪽까지는 외계인에 대한 음모론을 적고... Continue Reading →

이 글을 읽을 어느 20대 청년에게

이 글을 읽을 어느 20대 청년에게. 저는 당신이 누군지 모릅니다. 당신은 글을 들어가면서 정해진 답이 없고, 확실한 객관성도 없다고 했습니다. 맞아요. 신박사가 세상을 해석하는 법은 완벽하지 않으며, 더 합리적인가에 따라 행동을 실천하는 것이 맞아요. 신박사에게 반발하는 사람들의 의견이 합리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그에 따르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저는 이와 같은 당신의 의견에 찬성합니다. 제가 신박사에게 문제삼고... Continue Reading →

따끔한 한마디?

인생이 잘 안 풀리는 사람들이 스스로를 독려하기 위해서 따끔한 한마디를 듣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요즘은 그런게 유행인 것 같다. 가슴에 와닿는 따끔한 한마디를 독설, 팩트폭력, 설매 등이라고 한다. 과연 따끔한 한마디는 효과가 있을까? 사람들은 자신이 실패하거나 일이 풀리지 않은 이유가 아직 열정이 부족해서, 의지가 부족해서, 노력을 덜 해서 등등을 들 수 있다. 유명한 강연자들은 사람들에게 세상을... Continue Reading →

소통의 달인이 되는 3가지 비법(5)

'뼈있는 아무말 대잔치'에서 '소통의 달인이 되는 3가지 비결'의 마지막 비결인 '논리적이어야 한다'의 두번째 조건 '꾸준한 독서와 글쓰기 그리고 토론이 필요하다'에 대해서 살펴보겠다. 먼저, 꾸준한 독서의 결과를 알아보자. 신영준 박사의 브런치에 올라온 글에 달린 댓글 중 하나 그는 독서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자랑하는 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이 그의 독서 속도에 감탄할 만큼 빠른 것 같다. 읽기를...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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