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k, Stock and Two smoking barrels 2 댓글 이번엔 재밌는 영화를 봤다. 뭐랄까, 영화의 각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기가막히게 어긋나서 마지막에 이야기가 맞춰지는 구조랄까. 서로 꼬인 인생들이다.
다음으로 스내치를 볼 생각입니다
재미도 있고 나름 스릴도 있는 말이 필요없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