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k, Stock and Two smoking barrels


이번엔 재밌는 영화를 봤다.

뭐랄까, 영화의 각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기가막히게 어긋나서 마지막에 이야기가 맞춰지는 구조랄까.

서로 꼬인 인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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