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all 2010년 12월 07일 10:25 오전 그 책은 안 읽어봤지만 검색해보니 비슷한 관점인 것 같다. 나무를 심는걸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테니까. 내용도 비슷해 보이고. 다만 장 지오노의 책은 소설(실화를 기반한 것 같지만 소설)이고 이 책은 다큐멘터리라는 점이 차이가 있는 듯. 응답 ↓
beebop 2010년 12월 07일 9:53 오전 고전,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는 사람(혹은 나무를 심은 사람, The man who planted trees) 1987)과는 다른 관점이야? 응답 ↓
그 책은 안 읽어봤지만 검색해보니 비슷한 관점인 것 같다. 나무를 심는걸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테니까. 내용도 비슷해 보이고. 다만 장 지오노의 책은 소설(실화를 기반한 것 같지만 소설)이고 이 책은 다큐멘터리라는 점이 차이가 있는 듯.
고전,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는 사람(혹은 나무를 심은 사람, The man who planted trees) 1987)과는 다른 관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