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성 맨션

지구 전체를 보호구역으로 설정한 인류가 성층권의 고리에서 살고 있다는 설정이다. 흥미로운 것은 SF이면서, 액션이나 그런거 없이 일용직 노동자의 삶을 그려내고 있다는 점이다.

잔잔한 내용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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