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ch Yourself – 林原めぐみ

Touch Yourself – 林原めぐみ

作詩:MEGUMI 作曲:佐藤英敏

渦巻く闇の中 소용돌이 치는 어둠 속
輝る未来(あした)に向かい 빛나는 내일을 향해
自由をのぞみながら 자유를 원하면서도
束縛を求めてる 속박을 찾아헤메지
人を愛すること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
人に愛されること 사람에게 사랑받는다는 것
求めることに慣れて 찾고 있으면서도
寂しさに迷っている 외로움에 헤메이고 있네

人は人に出会い 사람은 사람을 만나서
初めて人間(ヒト)になる 처음으로 사람이 되지
今会えたことは 지금 만났다는 것은
偶然じゃないから 우연이 아니니까

※強くなりたいなら 강해지고 싶다면
優しくなりたいのなら 상냥해지고 싶다면
もっと もっと 조금더, 조금만 더
自分を大切にして 자신을 소중하게 여겨
生まれたわけを知りたいなら 태어난 의미를 알고 싶다면
やさしくしてほしいなら 상냥해지고 싶은 거라면
もっと もっと 조금더, 조금만 더
自分から愛せばいい※ 자신을 사랑하도록 해봐

魂の叫びに 영혼의 외침을
気付かず歩いていく 듣지 못하고 걸어가고 있어
認められぬ自分に 깨닫지 못한 자신에게
戸惑うことなどない 현혹될 필요는 없어

沢山の言い訳(りゆう)と수많은 이유와
沢山の思い出に수많은 추억에
遠回りしたけれど멀리 돌아가기는 했지만
何も無駄などないから그 무엇도 쓸모없지는 않았으니까

自分で選んで 자신이 선택해서
ココに来た日のこと 여기까지 온 거야
信じられたなら 그걸 믿을 수 있다면
笑える日来るから 웃는 날은 올테니까

△傷ついたときこそ 상처입었을 때야말로
自分が嫌なときこそ 자신이 싫어질때야말로
きっと きっと 분명, 분명히
人は明日を見つける 사람은 내일을 보게 되지
立ち止まって休むのもいい 멈춰서 쉬는 것도 좋아
また歩き出せる日まで 다시 걸어갈 수 있는 날까지
きっと きっと 분명, 분명히
その時はもうすぐそこ△ 그 날은 멀지 않을테니까

(※くり返し)
(△くり返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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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나를 좌절에서 구원해준 곡이다. 오타쿠 같은가? 글쎄.
사람이 가장 견디기 힘든 것이 외로움이다. 자신이 힘들 때, 자신의 고통은 타인의 고통에 우선한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그때야말로, 힘들때야말로 미래를 분명히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은 자유를 찾아 헤메면서도 속박되기를 원한다는 묘한 속성, 이것은 예전에 누군가에게서 들었던 말과 같다. 사람은 자유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로운 척 하기를 원한다고.
힘들때 쉬어 가도 좋다고 내게 말해 줬었다. 다시 용기가 생길때까지, 다시 힘이 날 때까지 쉬어도 된다고 얘기를 해줬다. 거기서 멈추는 것이 인생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고 얘기했다. 시간낭비처럼 보이는, 후회되는 일들조차도 자신이 직접 선택한 길이었다면, 그 무엇도 쓸모없는 선택이 아니라고 말해줬다.
이 노래는, 내가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뭘 하더라도 아무 상관 없으며, 그냥 힘들때 듣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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