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 수 없는 비밀 6 댓글 드디어 말할 수 없는 비밀을 봤다. 음악은 참 좋았다. 피아노 연습을 다시 하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불끈 솟아오르는 영화. 스토리는 그냥 연애 이야기. 음, 연애물로서는 아주 괜찮은 이야기다.
ChaO 2009년 03월 27일 10:36 오전 !!!!!!!!!!!!!!!!!!!!!!!!!!!! 엄청 재밌었어요!!! 전 완전 소장할…!!!! 그나저나 실제로는 피아노 왕자가 피아노를 더 잘친다는군요. 그리고 계륜미 (샤오위역)은 보니까 피아노 못치는것같던데; 자세히보니 치는 장면 제대로보여주는건 아예없다고 쳐도 과언이아니고, 그나마 시크리트 칠때 잠깐… 연탄곡칠때 잠깐… 그래도 너무 좋아요..ㅎㅎ 응답 ↓
snowall 2008년 05월 11일 9:01 오전 피아노 잘치는 배우 찾느라 캐스팅이 좀 어려웠을 듯 싶기도 했습니다. 초반부에 나온 피아노의 왕자는 그냥 단역으로 끝난 것 같아서 아쉬웠어요 -_-; 응답 ↓
요샌 핸드싱크도 가능할테니…
호로비츠를 위하여인가, 그 영화에서는 피아노 대역이 나왔다고 하더군요
!!!!!!!!!!!!!!!!!!!!!!!!!!!! 엄청 재밌었어요!!! 전 완전 소장할…!!!!
그나저나 실제로는 피아노 왕자가 피아노를 더 잘친다는군요. 그리고 계륜미 (샤오위역)은 보니까 피아노 못치는것같던데; 자세히보니 치는 장면 제대로보여주는건 아예없다고 쳐도 과언이아니고, 그나마 시크리트 칠때 잠깐… 연탄곡칠때 잠깐…
그래도 너무 좋아요..ㅎㅎ
ㅋㅋ 난 다 보는데
오빠가 로멘스도 보고~~ ㅋㅋㅋㅋ
피아노 잘치는 배우 찾느라 캐스팅이 좀 어려웠을 듯 싶기도 했습니다.
초반부에 나온 피아노의 왕자는 그냥 단역으로 끝난 것 같아서 아쉬웠어요 -_-;
완전 신기해요. 9일인가 10일쯤에 이거 봤거든요! ^^
그거 보고나서 계륜미(샤오위역)의 매력에 한껏 매료되어버렸습니다.